11 월 5 일 야밤촬영 # 3 떼샷

다른 작가의 헤드끼리 떼샷을 찍으면 살짝 부자연 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보통은 같은 작가의 헤드끼리 사진을 찍는데 우월한

헤드일수록 여러체가 보통 없어서 떼샷을 못찍습니다만, 요행히 이번에는 같은 작가의 헤드가 셋이나 모였습니다. (사실 넷을 모을 수 있었는데 야비군 훈련이 ㅠㅠ)

일단 떼샷 전에 어제 온 양갈래 헤드를 올리겠습니다.


옷이 오랬동안 널어놨던 거라 먼지가 좀 많이 꼇습니다. 암튼 이것을 이용하여 3 명 떼샷을 찍어 봤습니다.


배경이 좀 호즙하긴 하지만 이정도로 만족해야 할거 같습니다. 사실 전체가 다 나오게 찍었긴 한데 밤이라 조광이 쉣해서 원하는 만큼의 사진이 안나오더군요. 아쉬운대로 찍었습니다. 이번 주말에 SB-600 하나 더 마련해서 스트로브 연동술이라도 써보던지 해야겠습니다.

by loneltng | 2009/11/05 02:40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3)

 

11 월 5 일 야밤촬영 # 2

옷도 예전에 일옥에서 질렀던 완성품에 있던 옷인데 오랬동안 뱃겨 놨다가 생각나서 입혀봤습니다.

일반 옷이 아니고 구조가 실제 옷처럼 되어 있습니다. (보통은 뒤쪽이 짜개져서 입힐 수있지만 실제 옷 입듯이 낑궈넣어야 한다는 얘기)

암튼 적절하게 세팅을 했는데 굳 한거 같습니다.


왠지 본래 헤드보다 싱크로 율이 더 좋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것도 같습니다.


사실 전신 샷보다 반신샷이 조광이 갑자기 잘맞어 들어가서 잘 찍혔습니다.

by loneltng | 2009/11/05 02:36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3)

 

11 월 5 일 야밤촬영 # 1

어제 2 체가 한번에 도착해서 우주 귀찮긴 했지만 또 밀린 바디에 옷을 코디해 주었습니다.

슬 잉여옷들만 남아서 애매하긴 했지만 그냥 그럭저럭 쓸만한거 같습니다.

서서있는 자세가 슬 지겨워서 앉은 자세로 찍었습니다.


같은 작가꺼긴 한데 홍조 모양하고 눈동자 모양이 미묘하게 틀렸습니다.

리본 묶은 모양이 기존에 없던거라 다소 특이하긴 한듯 합니다.

아무튼 몇개 더 찍었으니 쭉쭉 올라 갑니다.

by loneltng | 2009/11/05 02:31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3)

 

아무튼 그래서 본론

원래대로라면 어제 받았어야 하는데 이놈의 세관들이 맨날 그냥 통관 처리 알아서 하더니 이번에는 통관 안하고 묶어두더군요.

결국은 문자로 통관 문자를 보내서 오늘 아침에 통과 시켰습니다. 내일 받을줄 알았더니 오늘 오더군요.

이 작가가 역시 본좌급 작가라 좀 많이 쩔어 줬습니다. (포장 상자조차도 쩔더군요. 전에도 이 작가껄 한 체 구입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쩔었습니다.) 비싸게 사서 그런지 서비스로 2000엔은 하는 아존 25 백색 쇼트 부츠를 하나 덤으로 주더군요. 아마 덤핑으로 구입했을 것 같은 느낌이긴 합니다만 ㅋㅋㅋ 슬픈점은 이미 있는 부츠같다는거

아무튼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일단 피아캐럿 3 제복 입니다. 바디 자체가 퓨어니모 바디라 딱히 다른 포즈를 잡아줄 수가 없어서 무난한 자세로 찍었습니다. 저 망사로 된 리본은 좀 쿠릴줄 알았는데 의외로 괜찮더군요. 맘만 먹으면 뗄 수도 있습니다만 굳이 떼지는 않았습니다.


이게 좀 잘나온거 같습니다. 떼샷을 위해 단체 세라복이 몇벌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F 를 늘려도 무릎까진 잘 나오는데 발쪽은 항상 것시기 하군요. 좀 빛 각도를 바꾸던지 해야할 것 같은데 조만간에 연동 스트로브 퐐영을 위해 남댐에 가서 스트로브를 하나 더 샀으면 좋겠습니다.

by loneltng | 2009/11/03 23:31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5)

 

나쁜건 아닌데

다음에 올릴 모델에 묻혀 버렸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옷을 좀 다른걸로 코디를 해주고 싶은데 옷 풀이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살짝 드는게 일본 아존샵을 함 더 털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사진에 입혀 놓은 옷은 퓨어니모 미우 1 기 디폴옷입니다. (신발이 살짝 아닌거도 같은데 그냥 기억에 의해서 입혔습니다.)

by loneltng | 2009/11/03 23:25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4)

 

무념 #2

시간상으로는 이게 더 지른게 앞입니다.
이건 대강 수요일쯤에 받을 것 같군요.
아 그냥 넘어가주려고 했는데 자꾸 밟혀서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미묘한 알수없는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기분이 들긴 하는데 일단 와 봐야 알듯..
덤으로 졸렬한 복국수 바디는 차마 더 못사겠어서 아존 바디와 퓨어니모 프렉션을 더 시켰는데 것도 좀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by loneltng | 2009/11/02 10:36 | Dolls Life | 트랙백 | 덧글(2)

 

무념 #1

이제 100 체가 눈앞인거 같은 느낌이 오는 것 같아서 좀더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과연 무사히 100 체를 마칠 수 있을 것인지 ...


눈이 좀 과하게 큰거 같긴 한데 졸린눈 인구가 적어서 마련해 봤습니다. 졸린눈이 몇 체 있긴 한데 저거하고 눈 그림체는 틀리군요.

by loneltng | 2009/11/02 10:33 | Dolls Life | 트랙백 | 덧글(1)

 

10/28 야밤촬영 #4

아 드디어 마지막 이거 근데 맨날 10메가씩 올리는데 용량제한 걸리는건 아닌가 모르겟다는 생각이 불현듯 드는듯


얘도 다시 찍어줌 ㅠㅠ


이건 좀 들여온지 오래됐는데 인제 제대로 찍어주는듯 모델은 참 후륭한데 말이지요. 참고로 후드때문에 머리칼이 모여져서 그렇지 단발 아닙니다. 허리쪽에 보면 머리 삐져나온거 보이실듯


티셔츠만 입어주는 센스.jpg 난 뻘갱이 코트 입는게 더 괜춘하던데 뭐 취향은 좀 틀린가봅니다.

by loneltng | 2009/10/28 10:50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3)

 

10/28 야밤촬영 # 3

아 얼추 닦긴 했는데 이거 노트북에서 보는 색감하고 데탑 모니터 에서 보는 색감하고 CRT 에서 보는 색감이 틀려서 어느정도나 맞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엊그제 찍었지만 좀 날림으로 찍어서 다시 찍습니다.


이 헤드를 그린 작가가 올린 헤드를 요즘들어 쭉 보는데 이 작가 기복이 좀 있는 작가인듯 합니다. 괜찮은건 졸라괜찮고 별로인건 썩 마음에 들진 않는듯


봉인할라고 했는데 버리긴 아까워서 ㅠㅠㅠㅠ 방울도 뒤로 돌아갔고 얼굴에 그림자도 졌고 자세도 앞을 본 자세를 옆면에서 찍을 계획이었는데 암튼 불완전 하지만 올려봅니다.


이것이 재탕.jpg 다른점은 이번엔 다리까지 포커스가 제대로 맞았다는거

by loneltng | 2009/10/28 10:47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3)

 

10/28 야밤촬영 # 2

용량이 쩔긴 하지만 그래도 이왕 올리는거 고화질로 ㅠㅠ

전에 포스팅 했던 그 가격이 우주 저렴한 그것입니다. 역시 눈이 좀 거시기 하긴 하지만 머리쪽은 잘 해놨더군요. 좀 무언가 부족한 2 % 만 채워넣으면 괜찮아 질듯


이거도 가격 저렴하게 낙찰받은 그것입니다. 기교가 뛰어난건 아닌데 꽤 잘되있습니다. 앞머리에 좀 가려서 그렇지 앞머리를 살짝 옆으로 좀 치우면 더 후륭합니다.

저번에 날림으로 찍은거 같아서 다시 찍었습니다. 포즈는 살짝 바꿔줬습니다. 아 근데 찍고 나서 보니 다리가 또 흐리군요 F 좀 더 높여줄껄 그랬습니다.

자 이제 2/4 입니다. 앞으로 2 개 더 갑니다.

by loneltng | 2009/10/28 10:37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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