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11 월 5 일 야밤촬영 # 3 떼샷
헤드일수록 여러체가 보통 없어서 떼샷을 못찍습니다만, 요행히 이번에는 같은 작가의 헤드가 셋이나 모였습니다. (사실 넷을 모을 수 있었는데 야비군 훈련이 ㅠㅠ)
일단 떼샷 전에 어제 온 양갈래 헤드를 올리겠습니다.

옷이 오랬동안 널어놨던 거라 먼지가 좀 많이 꼇습니다. 암튼 이것을 이용하여 3 명 떼샷을 찍어 봤습니다.

배경이 좀 호즙하긴 하지만 이정도로 만족해야 할거 같습니다. 사실 전체가 다 나오게 찍었긴 한데 밤이라 조광이 쉣해서 원하는 만큼의 사진이 안나오더군요. 아쉬운대로 찍었습니다. 이번 주말에 SB-600 하나 더 마련해서 스트로브 연동술이라도 써보던지 해야겠습니다.
# by | 2009/11/05 02:40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