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자긴 뭐해서...

뭔가 하고 자지 않으면 안될것만 같은 의무감이 들어서 대강 몇개 찍었습니다.

저번에 착각해서 잘못산 옷과 유키쨔응이 도착 해서 찍어 봤습니다.

유키쨔응은 뭔가 락키 스트라이크에 걸려서 운이 졸았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생략하고 역시 이 작가는 서비스가 뭔지 아는 작가인듯 합니다. 별로 쓸모는 없어보이지만 이상한 옷과 함께 팬티 1 벌을 같이 보내왔습니다. 같이 담겨온 상자가 참 인상적이더군요.


요런 상자입니다. 후질한 상자에 대강 넣어서 보내는 사람도 많은데 이 작가는 항상 넣어서 보내는 상자가 좀 뽀샤시하면서 특이한게 비싼값은 하는듯

열면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항상 옥션에 올렸던 사진을 출력해서 같이 보내주더군요. 오른쪽의 쪽지는 감사 카드(?) 같은겁니다. 대강 내용을 읽어보니 또 콴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 솰라솰라 문제가있으면 연락달라 솰라솰라 정도의 내용이더군요. 왜 또 콴심이란 얘기가 나오냐면 얼마전에 이 작가한테 다른 헤드를 질러서 기억하고 있었나봅니다.

이런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옷이 좀 야살쿠리 하긴 한데 뭐 입혀봐야 알거 같고, 암튼 이 작가꺼 박스는 왠지 버리기가 뭐해서 차곡차곡 모셔두고 있습니다만, 딱히 쓸데는 없는듯 ㅠㅠㅠ

그래서 결론입니다. 대강 찍긴 했는데 사진발은 졸라 잘받는거 같습니다. 머리가 은발이니 다른색 계열도 좋을거 같았지만 남는 바디 중에서 적절하게 골를만한게 저정도 뿐이더군요.


문제의 그 옷입니다. 12 인치 옷 하나에 10만을 넘게 주다니 뭔가 토사물이 나올것 같은 느낌입니다만, 생각보단 퀄리티가 괜춘한거 같아서 대강 마음을 추스렸습니다. ㅠㅠ

부츠는 빼고는 다 같이 들어있는 세트 입니다. 부츠는 마침 저런 부츠가 하나 잉여스럽게 뒹굴어 다니더군요.

by loneltng | 2009/11/23 01:48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3)

 

다가오는 축구팀

또 예의 그... 작가의 헤드가 추가되었습니다. 총 9 체니까 앞으로 2 체만 더 들이면 축구팀 완성 가능할듯..

근데 슬 보니까 얼굴 패턴 파형이 좀 몇가지가 있는 듯 하더군요. 어느정도만 구비하면 파형이 겹쳐서 그닥 다른게 안땡길듯

아무튼 2 체가 한번에 추가되어서 한번에 올립니다.

이름은 키라리(파랑머리) 와 히카리 라는 군요. 이름 그대로 머리카락 하나는 졸라 반짝거립니다.

새삼 생각난거지만 이사람은 물건 올릴 때의 소체 포즈가 정말 한결같은듯 ㅋㅋㅋ


by loneltng | 2009/11/23 00:43 | Dolls Life | 트랙백 | 덧글(1)

 

간만에 입수

간만에 이 작가의 헤드를 입수했습니다.

기억이 맞다면 아마 이걸로 5 체 째네요. 올라올 때마다 피토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솟아 오릅니다만, 뭐 아무튼 겟 했습니다.

아 원래는 좀 더 싸게 구할 수 있었는데 맨날 보는 lea****** 그사람이 훼방을 놓더군요.

오늘은 왠지 낌새가 별 생각도 없는데 엿먹으라고 가격 더 올려놓은듯한 느낌이 듭니다. 구매대행을 이용하는 같은 한국사람인지

아니면 일본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서로에게 좀 마니 꺼림칙 한듯 -_-

그래도 같은 시간대에 끝난 65000 엔짜리 완성품을 겟 해갔으니 당분간 자금이 메말라서 안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뭐 하나 올라올때마다 아주 가격 올려놓는데 환장할 지경입니다.

경매가 뭐 다 그런거긴 하지만 그래도 같은값이면 돈을 적게 쓰는걸 바라니까요.

잡설이 길었는데 아무튼 사진이나 올리고 땡치겠습니다.


헤드가 거-_-지같은 보크스 헤드고 (DD 쪽 헤드는 조을지 몰라도 솔까말 12 인치용 헤드는 진짜 아님 구멍도 조막만하고...)
헤어 스타일은 좀 다듬어 주어야 할 것 같지만 아무튼간에 이제 4 체 남았군요. 100 체까지 말입니다.

by loneltng | 2009/11/21 02:26 | Dolls Life | 트랙백 | 덧글(3)

 

나머지 사진들

글이 너무 길어지는거 같아서 두개로 쪼갰습니다.

간만에 잘찍히다 보니 사진도 꽤나 많이 찍었더군요.


평소에도 별로 주목을 못 받고 있는 싼티 소녀 입니다. 원래는 네코미미가 달려 있었지만 책장에서 다이빙 하면서 한짝이 부러져 버렸다는 슬픈 전설이 전해집니다. 진짜 묘하게 싼거 치고는 좀 그럴싸 해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전에 어느 분께서 이게 그러케 마음에 드신다고 팔라고 하셨던 분도 떠오르는군요.


다음은 전에도 꽤 많이 찍어 올리고 한동안 이 블로그의 얼굴 마담으로도 활약한 모모네코 입니다. 옛날에 찍었던거하고 비교해서 보면 충격받을까봐 따로 비교해서 보지는 않았습니다.

뭐 암튼 예전보다 잘나온 느낌이면 된겁니다.


위의 반샷보다 아래 샷이 색배열 같은 것들이 좀 더 잘 살아난거 같습니다.



찍다말고 돌 하우스에 기거중이신 분을 빼내어 와서 찍었습니다. 다른것들도 몇체 더 많이 기거중이긴 한데, 꺼내와서 찍고 다시 제자리에 고대로 세워놓기가 좀 귀찮아서 일단 하나만 찍었습니다.

이 작가의 헤드는 맨 처음 봤을때(아마 이게 맨 처음 본 이 작가의 헤드였을듯)는 아주 괜찮았는데 요즘 눈의 트렌드가 변해서 그런지 살짝 후져보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저번에는 모가지가 너무 길게 나와서 슬펏던 그것입니다. 이번에는 모가지를 깊쑥하게 꼽아서 그런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고 찍었습니다.


이게 오늘 찍은 것들 중에선 가장 잘나온듯한 느낌이 듭니다. 배경이라던가 색감이라던가 하는 것들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한자 한자 치는 동안에 졸려서 겨우겨우 쓰고 있습니다. 아마 저장하고 바로 침대에 누우면 그길로 자게될듯.....

시간나고 필요성이 느껴지면 이따 낮에 한번 더 수정을 해야겠습니다.

by loneltng | 2009/11/20 03:21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2)

 

배경천의 힘!!

배경천이 도착 했습니다. 확실히 뒤에 삐져나올 걱정 하지 않아도 되서 아주 편하더군요.

다만 일부는 생각했던 것 보다는 색이 너무 진해서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일단 오늘 촬영에서는 배제시켰습니다.


추가로 종이가 흘러내려서 인형이 넘어질 염려도 접어도 되는군요.


일단 무난한 분홍색 계열 입니다. 몇장 찍어 봤는데 좀 썰렁한 감이 없잖아 있더군요.


그래서 중간에 분홍줄무늬로 변경했습니다. 스트로브 조명도 초콤 더 잘먹는거 같더군요.

사진찍고 포스팅 쓰다보니 잘 시간이 지난지라 졸라 졸려서 제정신이 아니라 글이 조금 이상할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계속해서 사진 올라갑니다.

중간에 찍다가 뭔가 쾌적하게 잘 찍히길래 전에 찍기위해 시도 했다가 뭔가 2 % 가 부족한 것들을 다시 꺼내어서 찍어 봤습니다.


이 포즈를 해주고 싶었습니다!!! 근데 보크스 바디는 졸렬해서 저 포즈를 도저히 잡아줄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손 파츠도 거지같아서 사진과 같은 손모양은 구동이 불가능 합니다.


최대한 잘 찍어보려고 했는데 우산을 쓰고 있으니 얼굴이 살짝 그늘이 지는건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아쉬운대로 찍었습니다. 이번 사진에서의 포인트는 살짝 들어난 버선발입니다.


찍다말고 갑자기 보여서 외도를 했습니다. 퓨어니모 4 기 미우입니다.


올리고 보니 이거 머리가 좀 뻘겋게 나온 느낌이 듭니다. 이 웨이브진 머리는 뭐 비쥬얼도 좋고 다 좋은데 관리가 우주 힘들더군요.

by loneltng | 2009/11/20 03:02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2)

 

서플라이 100 을 향해 gogo

얼마 안남았습니다. 앞으로 6 체 정도...

좀 허리가 분질러지는 듯한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목표가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에 고통을 잊는듯 ㅠㅠ

제길 그래도 제발 관세만은...


이작가 기복이 좀 심한편인거 같은데... 아니면 사진 찍는 스킬이 좀 떨어지던지 암튼 뭐 간만에 퀄리티 좋게 나온거 같습니다. 이번엔 특별히 안경도 같이 준다는군요.

by loneltng | 2009/11/19 02:45 | Dolls Life | 트랙백 | 덧글(2)

 

촬영 배경용 원단을 주문했습니다

최근까지도 촬영용으로 계속 사용하던 배경지는 요즘들어 촬영하는데 좀 문제가 몇 가지 보였습니다.

크기가 너무 한정되어 있는데다가, 세워놓기도 꽤나 힘들고 피사체가 배경지 밖으로 삐져 나가진 않을까 하면서 마음을 졸여야

했었는데 그러던 와중에 이번에 배경용 원단으로 종목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대부분이 일단 150cm * 90cm 정도니까 25cm 짜리 인형 촬영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을 너부대대한 크기인거 같습니다.

전에 쓰고있던 녹색 부직포 배경천은 어디에 쳐박아 놨는지 좀체 보이지도 않더군요.



이천 저천 막 골라담아서 사봤습니다. 내일쯤 올거 같은데, 좀 새로운 사진을 찍어볼 수 있을듯...

하우스 셋도 있긴 하지만 배경 자체가 고정적이다 보니, 계속 찍으면 질릴 것 같아서 배경천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제대로 된 사진 출력 팩터만 확보하면 일단 내가 원하는 셋은 다 구비하게 되는듯합니다.

by loneltng | 2009/11/18 10:51 | Todays Life | 트랙백 | 덧글(1)

 

드래곤 에이지 : 오리진 시작

꽤나 머뭇거리며 망설이다가 스팀에서 드래곤 에이지 디럭스 디지털 에디션을 구매 했습니다.

프로모 아이템하고 다운로드 컨텐츠를 어케 받는지 좀 병맛 삽질을 한것도 같지만 포럼에서 어케 찾아서 등록했습니다.

그저께 받아서 일단 틀어서 깔작만 대봤는데 풀 사양에서도 잘 돌아가는 듯 합니다. 업글한 보람이 있더군요.

아무튼 오늘 쌩돈을 들여서 장만한 HDMI 로 연결한 티비와 광단자로 연결한 5.1 시스템을 테스트 해보기 위해서 연결했습니다.

대강 이런 구성입니다. 보통 데탑 모드로 쓸때는 뒤돌아서 하고 티비로 할때는 바닥에 앉아서 합니다. 그래서 따로 마소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를 구입했는데 좀 사용해본 결과 아주 구린듯 합니다. 감도도 거지같은듯 게임좀 하다보면 키 입력이 자꾸 툭툭 끊깁니다. 배터리 너끈해도 그런거 같더군요. 더불어 마우스도 감도가 썩 좋지 않은데다가 휠이 아주 거지 구립니다. 역시 로지텍빠라 마소 제품을 까지 않을수가 없...

화면이 넓다보니 가까이서 하면 눈벌어집니다. 근데 대화에 나오는 글씨가 졸라 깨알만해서 아주 멀리서도 못하겠더군요.

아직 진행은 별로 안했습니다만, 대강 첫던전 조지고 프롤로그쯤은 벗어난듯... 대화를 집중해서 해석하면서 하려니 시간이 더 걸리더군요.

구조상 상대방이 하는 대사가 화면 위쪽에 떠서 대화시에는 항상 위를 봐야 됩니다. 근데 바닥에 앉아서 보자니 목이 항상 위로 젖혀진 자세가 되더군요. 접이용 테이블을 하나 사긴 사야할듯 눈높이가 안맞아서 목에 장애가 올듯합니다.

덤으로 구매한지는 좀 됐지만 보더랜드도 깔짝깔짝 하고 있습니다. 구매하고 나서 티비로 해야겠다는 것을 까먹고 있었는데 오늘 생각이 나서 틀어보니 완전 신세계더군요.

2 채널 스피커로 듣다가 5.1 로 갈으니 FPS 하기도 좋은듯

그나저나 드래곤 에이지와 같이 구매한 크라이시스가 다운로드가 99% 에서 걸려서 안올라가는 현상때문에 아주 미치기 일보 직전인듯... 좀 더 삽질해보고 안되면 따로 대책을 강구해봐야 할듯 합니다.

by loneltng | 2009/11/17 01:50 | Games Side | 트랙백 | 덧글(5)

 

이작가 헤드로 축구팀 구성할듯한 기세.jpg

동시간대에 올라온건 3 헤드 였지만 나머지 한개는 좀 양념만 치다 말았고 2 개를 건드렸습니다.

아 대체 왜 내가 건드리는 것마다 피를 토하는 경쟁이 붙는지 모르겠군요. 다른 헤드들은 졸라 평화롭던데, 내가 마이더스의 손이던

지 아니면 모종의 음모가!!!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헛소리가 나오는듯)

아무튼 2 개로 나누기도 거슥기 하니 그냥 하나에 다 올리겠습니다.

지를때마다 이름이 원래 있는것들은 안적어노면 나중에 헬을 볼 것 같으니 이름도 김에 적어놔야겠습니다.


아논입니다. 한동안 드레스 입힌 바디에만 해서 올리더니 이제 교복으로 카테고리가 바뀌었군요. 그래봐야 바디는 안오지만 말입니다. 심지어는 섭수도 우주 썰렁합니다. 가격대비 섭스 비용으로 이작가 만큼 섭스가 짠 작가는 못본듯... 심지어는 보통 낙찰받으면 보통 감사하다고 쪽지도 하나씩 실어 주던데 그거도 없습니다.

치세입니다. 장발만 너무 키워서 단발도 가끔은 키워보자는 의미에서 (벼...별로 머리핀이 모에해서 지른건 아니라능..) 질렀습니다.

이번 주말에 암튼 달린게 총 6 체인데 아직 안도착한 1 체까지 포함하면 87 +7 해서 94 체군요. 100 체가 머지 않았습니다.

by loneltng | 2009/11/16 01:04 | Dolls Life | 트랙백 | 덧글(1)

 

오 예 이예! 이 멈출 수 없는 지름의 힘!!

아무래도 지름 버서커 모드에 돌입한듯 -_-;;

둘 중 하나만 끝장을 볼까 아니면 둘 다 포기할까를 놓고 막판까지 고민 했습니다.

뭐 어떻게 되긴 했는데 뭔가 쓸데없이 경쟁 붙어서 (어제 되었던 그 완제품과 동일한 경쟁자) 각각 15000 엔 정도씩은 더 쓴듯한

느낌이 듭니다. 곧 거지가 될 것도 같지만 아직 팔 것들이 조금 남아있으니까 어떻게는 될 듯

경매줄을 놓치고 몇 일간 잠에 못드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나으니까요.

두체가 세트니까 같이 올리겠습니다. 이 작가 홈페이지를 슥 둘러봤는데 내 취향과의 싱크로 라인이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와봐야 알듯. 비싸게 됐으니까 섭수좀 듬뿍 넣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름은 사쿠라 라고 하는 듯 일반 핑크 머리에 추가로 염색을 한듯 합니다.


다른 하나는 유카리 라고 적어 놨습니다. 뭐 얼굴이 거의 클론수준인듯...

by loneltng | 2009/11/16 00:57 | Dolls Lif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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