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ONE 퓨어니모 Vol.4 리안 Angelic Sigh

어제 Vol 5 번인 미우가 도착 하긴 했지만 순서상 한참 전에 온 리안이 먼저 이므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그래도 오늘이나 도착할 줄 알았던 코스튬이 하루 일찍 도착해서 바로 적용도 해 보았습니다.



4 번째로 나온 퓨어니모 시리즈로 유일한 금발머리로 설정상 귀국자녀 삘쯤 되는 것 같습니다. 일어로 읽을때는 리안인데 영어로는 Lien 이라고 써있군요.



가격은 다 똑같습니다만, 샵 같은데서는 품절이라 사기는 힘들테고 일옥같은데를 뒤지면 12000-15000엔 정도에 낙찰 받을 수 있습니다.



멍한듯 한 눈과 살짝 짓고있는 미소가 매력 포인트가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금발이 그다지 땡기진 않았는데 그래도 이렇게 한두개 쯤은 금발인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 각도 왠지 사진빨이 잘 나온거 같아서 흡족합니다.



전신 모습 입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코디로 되어 있습니다.



윗쪽에 걸린 스웨터 입니다. 안에 노란색 런닝을 걸치고 있는데 밑쪽을 살짝 말아야 보기 조은거 같습니다. 스웨터의 경우에는 작은거 치고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한편으로는 입히고 뱃기다가 올 풀리지 않게 조심해야 할거 같습니다.



신발은 하얀색 가죽 부츠로 되어 있으며 역시 안에는 아무런 양말도 신고 있지 않습니다.



살짝 게슴츠레한 눈이 꽤나 괜찮습니다. 지금 이 컷으로 잘 보니까 눈 밑에 보조개도 있군요.



걸으면서 살짝 허리를 비튼 샷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돌려쓰기의 장으로 들어가서 준비해둔 바디를 가져 왔습니다. 헤드만 분리해서 갈아 끼워주시면 되는거지요.



체조복은 누굴 입혀도 빨이 잘 받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괜시리 잘 지른거 같아서 뿌듯하긴 하군요.



그냥 B 파츠만 해서 이렇지만 A,B 파츠를 섞어서 좀 더 다양한 포즈를 연구하긴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B 파츠는 1 세트는 온전한 걸로 남겨둬야 하니 추가로 B 파츠를 추가로 한 세트는 더 질러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미우와 같이 도착한 피아 3 파로파로 버전 코스튬 입니다. 원래는 27 cm 돌 용 복장이지만 25cm 인 퓨어니모에도 얼추 맞는다고 얘기를 들어서 한번 질러 봤습니다. 23cm 인 모코짱에게는 절대 무리겠군요.



돌피옷 반도 안되는 크기인 주제에 가격은 꽤나 빡십니다. 정가보다 싸게 사긴 했지만 그래도 천의 면적대비 가격이 맛가는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구성은 모자, 상의, 하의, 팬티스타킹 의 4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재현율이 상당해서 감동의 눈물이 약간 찔끔 했습니다.



갈아 입히기 준비 상태 되겠습니다. 신발의 경우에는 원래 신발인 흰 부츠가 아주 안어울릴 것 같아서 전에 구비해둔 검은색 스트랩 슈즈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꽤나 무난한 구성 같더군요.



싹다 입혔습니다. 역시 2cm 차이긴 하지만 옷이 꽤 헐렁한 느낌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만, 그래도 흘러 내리는 느낌은 나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저 상태에서 머리만 바꾸면 다른 애들도 실험을 해 볼 수 있다는 +_+



전신이 들어가게 찍었습니다. 셔츠의 경우 좀 헐렁거려서 목이 제대로 나오게 하기 위해 치마 밑쪽으로 뺄 수 있는데 까지 빼었으며, 팬티 스타킹의 경우에는 너무 널럴하게 남아서, 위쪽으로 왕창 올렸습니다. 치마가 있으니 싹다 가려서 좋았습니다.



미니 쟁반만 하나 구해오면 딱인데 쟁반이 없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그렇다고 수제로 만들어 주기에는 스킬이 너무 부족하니 아쉬운대로 살아야 겠습니다.



뒷모습 입니다. 모자에 달린 끈이 치렁하게 늘어져서 뭔가 괘찮습니다. 모자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27cm 돌 용인데도 불구하고 25cm 퓨어니모에 잘 안들어 가는걸 보니 퓨어니모가 머리 크기는 27cm 돌에 밀리지 않나 봅니다.



뒷짐지고 살짝 엽보는 포즈 되겠습니다. 스트랩 슈즈가 잘 어울려 줘서 흡족합니다. 여러모로 쓸 데가 많은 스트랩 슈즈 인것 같습니다.



윗 사진이 다소 흐리게 나와서 약간 확대하여 사진을 다시 찍었는데 선명하게 나와서 올려 봅니다. 이렇게 보니까 그렇게 헐렁한거 같아 보이지도 않습니다. 소매도 헐렁한 느낌이 아니고 팔목 정도까지 딱 오는게 괜찮습니다.


여기까지 해서 리안 리뷰 겸 코스튬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미우에 대한 리뷰를 올리고 이번 주 안으로 모코짱이나 오면 그걸 하면 될 것 같군요.

by loneltng | 2006/05/09 02:53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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