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건 낙찰

그저께인가 올라온 것을 보고 이것을 지르지 않으면 무언가 소중한 것을 잃어버릴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서

기대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초장부터 사람들이 좀 달리길래 내심 피를 토하지 않을까 해서 이 악물고 대기했는데 예상했던 것 보다

너무나 저항이 없었습니다. 대략 생각했던 가격의 반값 정도에 낙찰 받았습니다.

기모노 계열하고 좀 잘 어울릴거 같은데 일단 있는 것들로 잘 활용해 봐야 할 듯

by loneltng | 2009/10/19 01:59 | Dolls Life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loneltng.egloos.com/tb/509965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세루리안 at 2009/10/19 02:43
얘 얼굴이 취향이네요ㅠㅠ 이뻐요.
비슷한 타입의 헤드가 있어서 경매참여할 생각은 안했지만..
Commented by ケル at 2009/10/19 07:41
히밤. 소중한것을 자꾸만 가져가는 무서운 님이근영.

Commented by 파라샨 at 2009/10/19 15:32
무서운님이군염 ㅠㅠ
Commented by 나래 at 2009/10/19 16:24
우왕 집에 기모노 있자늠'ㅂ'그거 벗겨서 입히면 될듯~
Commented by saintist at 2009/10/19 23:55
우왕 간지난당;;이번거에선 얘가 1등!
Commented by ㅎㅁㅎ at 2009/10/20 12:54
포..포즈가..귀여우시군여 ㅠ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