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 야밤촬영 4

피르피나도 꽤 잘찍혔지만 저번에 한번 찍었던 거고 그 외에 가장 잘 찍힌거 같아서 끝에 올립니다.

사실 모델빨이 한몪 하기도 하더군요.


세라복이 하나 굴러다니길래 오늘 코디했습니다. 근처에 가방도 굴러다니길래 착용시켰습니다. 그러고 보니 손 파츠가 또 별로인거 같아서 손 파츠도 갈았습니다. 그랬더니 결론은 아주 괜찮아 졌습니다. 원래 세라복은 다른 헤드에 물릴려고 했는데 여기에 물린게 아주 괜춘해서 다음에 일본에 가면 세라복을 몇벌 더 사와야 겠습니다. 구리구리한 이상한 애니메이션 교복보다는 역시 심플한 세라복이 나름 괜춘한거 같습니다.


아 이사진이 윗사진 만큼의 선명도와 밝기로 나왔으면 물건이었을 텐데 살짝 쿠려보여서 아쉽습니다. 아무튼 분위기라던가 그런건 이 컷이 오늘 찍은 것들 중에서 제일 맘에 드는 듯 합니다.

by loneltng | 2009/10/20 00:10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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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aintist at 2009/10/20 00:11
오늘의 포토제닉으로 임명!
Commented by 나래 at 2009/10/20 00:24
오오 이거슨 진리 오오 이거슨 진리
Commented by kiki at 2009/10/20 12:54
이아인... 정말 취향입니다!!
Commented by 세루리안 at 2009/10/20 21:33
청순한 히로인 삘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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