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아무튼 그래서 본론
원래대로라면 어제 받았어야 하는데 이놈의 세관들이 맨날 그냥 통관 처리 알아서 하더니 이번에는 통관 안하고 묶어두더군요.
결국은 문자로 통관 문자를 보내서 오늘 아침에 통과 시켰습니다. 내일 받을줄 알았더니 오늘 오더군요.
이 작가가 역시 본좌급 작가라 좀 많이 쩔어 줬습니다. (포장 상자조차도 쩔더군요. 전에도 이 작가껄 한 체 구입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쩔었습니다.) 비싸게 사서 그런지 서비스로 2000엔은 하는 아존 25 백색 쇼트 부츠를 하나 덤으로 주더군요. 아마 덤핑으로 구입했을 것 같은 느낌이긴 합니다만 ㅋㅋㅋ 슬픈점은 이미 있는 부츠같다는거
아무튼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일단 피아캐럿 3 제복 입니다. 바디 자체가 퓨어니모 바디라 딱히 다른 포즈를 잡아줄 수가 없어서 무난한 자세로 찍었습니다. 저 망사로 된 리본은 좀 쿠릴줄 알았는데 의외로 괜찮더군요. 맘만 먹으면 뗄 수도 있습니다만 굳이 떼지는 않았습니다.

이게 좀 잘나온거 같습니다. 떼샷을 위해 단체 세라복이 몇벌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F 를 늘려도 무릎까진 잘 나오는데 발쪽은 항상 것시기 하군요. 좀 빛 각도를 바꾸던지 해야할 것 같은데 조만간에 연동 스트로브 퐐영을 위해 남댐에 가서 스트로브를 하나 더 샀으면 좋겠습니다.
결국은 문자로 통관 문자를 보내서 오늘 아침에 통과 시켰습니다. 내일 받을줄 알았더니 오늘 오더군요.
이 작가가 역시 본좌급 작가라 좀 많이 쩔어 줬습니다. (포장 상자조차도 쩔더군요. 전에도 이 작가껄 한 체 구입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쩔었습니다.) 비싸게 사서 그런지 서비스로 2000엔은 하는 아존 25 백색 쇼트 부츠를 하나 덤으로 주더군요. 아마 덤핑으로 구입했을 것 같은 느낌이긴 합니다만 ㅋㅋㅋ 슬픈점은 이미 있는 부츠같다는거
아무튼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일단 피아캐럿 3 제복 입니다. 바디 자체가 퓨어니모 바디라 딱히 다른 포즈를 잡아줄 수가 없어서 무난한 자세로 찍었습니다. 저 망사로 된 리본은 좀 쿠릴줄 알았는데 의외로 괜찮더군요. 맘만 먹으면 뗄 수도 있습니다만 굳이 떼지는 않았습니다.

이게 좀 잘나온거 같습니다. 떼샷을 위해 단체 세라복이 몇벌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by | 2009/11/03 23:31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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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샷 꼭 해주세요!!
+_+ 눈동자 색이 곱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