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11 월 5 일 야밤촬영 # 1
어제 2 체가 한번에 도착해서 우주 귀찮긴 했지만 또 밀린 바디에 옷을 코디해 주었습니다.
슬 잉여옷들만 남아서 애매하긴 했지만 그냥 그럭저럭 쓸만한거 같습니다.
서서있는 자세가 슬 지겨워서 앉은 자세로 찍었습니다.

같은 작가꺼긴 한데 홍조 모양하고 눈동자 모양이 미묘하게 틀렸습니다.
리본 묶은 모양이 기존에 없던거라 다소 특이하긴 한듯 합니다.
아무튼 몇개 더 찍었으니 쭉쭉 올라 갑니다.
# by | 2009/11/05 02:31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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