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월 5 일 야밤촬영 # 1

어제 2 체가 한번에 도착해서 우주 귀찮긴 했지만 또 밀린 바디에 옷을 코디해 주었습니다.

슬 잉여옷들만 남아서 애매하긴 했지만 그냥 그럭저럭 쓸만한거 같습니다.

서서있는 자세가 슬 지겨워서 앉은 자세로 찍었습니다.


같은 작가꺼긴 한데 홍조 모양하고 눈동자 모양이 미묘하게 틀렸습니다.

리본 묶은 모양이 기존에 없던거라 다소 특이하긴 한듯 합니다.

아무튼 몇개 더 찍었으니 쭉쭉 올라 갑니다.

by loneltng | 2009/11/05 02:31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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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iki at 2009/11/05 12:29
저 아이도 이쁘네요. 리본 브레이드가 얼굴하고 잘 어울립니다.
Commented by 하뉴 at 2009/11/06 02:23
눈동자 모양뿐 만아니라, 묘하게 초점이 안맞다고 생각이드네요 ( . . . )

Commented by loneltng at 2009/11/06 11:06
살짝 위화감이 들긴 하는데 아마 얼굴쪽에 그림자져서 그런걸수도 있습니다. ㅠ
Commented by 나래 at 2009/11/09 11:29
귀엽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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