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월 5 일 야밤촬영 # 3 떼샷

다른 작가의 헤드끼리 떼샷을 찍으면 살짝 부자연 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보통은 같은 작가의 헤드끼리 사진을 찍는데 우월한

헤드일수록 여러체가 보통 없어서 떼샷을 못찍습니다만, 요행히 이번에는 같은 작가의 헤드가 셋이나 모였습니다. (사실 넷을 모을 수 있었는데 야비군 훈련이 ㅠㅠ)

일단 떼샷 전에 어제 온 양갈래 헤드를 올리겠습니다.


옷이 오랬동안 널어놨던 거라 먼지가 좀 많이 꼇습니다. 암튼 이것을 이용하여 3 명 떼샷을 찍어 봤습니다.


배경이 좀 호즙하긴 하지만 이정도로 만족해야 할거 같습니다. 사실 전체가 다 나오게 찍었긴 한데 밤이라 조광이 쉣해서 원하는 만큼의 사진이 안나오더군요. 아쉬운대로 찍었습니다. 이번 주말에 SB-600 하나 더 마련해서 스트로브 연동술이라도 써보던지 해야겠습니다.

by loneltng | 2009/11/05 02:40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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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11/05 07: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oneltng at 2009/11/05 10:25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우리나라에 이쪽계열 12인치 하는사람은 그닥 없어보이더라구요 ㅠ
Commented by kiki at 2009/11/05 12:27
두구두구~~ 드뎌 염원하던 떼샷! 우루루 모여있으니깐 무쟈게 귀엽네요.
소장하고 계신 아이들 전체 떼샷이 아니여서 조금 아쉽지만 부자연스럽다고
말씀하시니 세아이로 만족하겠습니다. ㅜ____- ( 감사감사~~)
Commented by saintist at 2009/11/08 13:07
와 자연스럽네요. 아주 좋은 풍경이..
Commented by 나래 at 2009/11/09 11:30
교복떼샷이 아주 훈늉하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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