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야밤촬영 # 1

D700 과 트윈 스트로브 시스템의 첫 촬영입니다.

밤에 찍었는데 이정도라니 역시 장비빨이 쩔긴 쩌는듯


몇장 더 찍었으니 순차적으로 올립니다. 평균 사이즈를 1200 에서 1000 으로 줄였습니다.


현재 같은방에 기거중인 3 인방중 두번째 입니다. 신발 벗기고 찍을랬더니 프렉션 바디의 고질적인 발목 고자 현상이 발생해서 그냥 뒀습니다. 아쉬운대로 ㅠㅠ 서브 스트로브를 좀 평행으로 잘 배치하면 얼굴에 그림자가 덜질텐데 하우스 세트 놓인 위치가 참 골룸해서 이정도가 한계인거 같습니다.

이 방에 기거중인 3 명중 마지막인 칸나양입니다. 현재 우리집에서 관세를 제외한 엔화랭킹 1 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머리를 슬 다듬어 줘야 할거 같습니다. 슬슬 부스스해지는듯

by loneltng | 2009/11/09 01:25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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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루리안 at 2009/11/09 03:17
캬.. 배경이 꼭 실물사이즈 같네요!
Commented by 나래 at 2009/11/09 11:31
자자 이제 투컷,쓰리컷 ... 에 도전 !!
Commented by 마이즈 at 2009/11/09 13:57
첫번째 아이 너무 귀엽다능 ㅠ.ㅠ
Commented by 하뉴 at 2009/11/09 17:13
오오ㅡ 전 밑에서 첫번째아이가 귀엽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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