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자들을 기리며

커스텀 헤드쪽에만 너무 심취하다보니 잊혀진 자들이 꽤 많습니다.

그래도 잊혀진 자들 중에서 서열이 높은 축에 속하는 퓨어니모중 일부를 찍어줬습니다.

처음 봤을때는 감동적인 수준의 귀여움이었는데 이제 나도 눈이 너무 높아져서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느낌입니다.


정떨어지는데 한몪하는건 구형의 거지같은 바디와 세우기도 힘든 몸입니다. 이거 세우는데도 보통 삽질을 한게 아닙니다. ㅠㅠ


덤탱이로 맨날 하나만 찍기가 뭐해서 둘을 찍었습니다. 아아아 애달퍼라 저 만세자세밖에 안되는 팔이여 ㅠㅠ

그러나 불과 3 년밖에 안됐지만

이걸 지금보면 눈물이 나는듯 ...

by loneltng | 2009/11/11 00:42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loneltng.egloos.com/tb/511950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즈블 at 2009/11/11 02:58
퓨어니모는 토실토실한게 매력적이예요^^
Commented by 알거없자나 at 2009/11/11 04:08
퓨어니모 정말 귀엽죠 ㅎ 저두 퓨어니모에서 인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능...
퓨어니모 못사고 구관으로 바로 가긴했지만; 링크 신고드립니다... 항상 인형 잘 보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ケル at 2009/11/11 07:55
자 이제 스튜디오가 필요할 시간 견적을 내시졈?
Commented by 나래 at 2009/11/11 10:53
치이카 최고>ㅅ<
Commented by 하뉴 at 2009/11/11 21:13
'~'; 어떤 제품이든 역시 초기에는 많은 제약들이....
Commented by 세루리안 at 2009/11/14 14:02
양갈래 치이카 귀엽네요. 원래 저 옷이었던가?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