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앨리스 코롱 + 프레시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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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앨리스의 그 격침샷을 흉내라도 내보기 위해서 코롱의 경우에는 녹색 천 위에 반투명 천을 엊어 보았습니다.

색이 그다지 연하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비슷한 척이라도 할 수 있어서 다행인거 같습니다.


좀 비스꾸리하게 배치해 봤습니다. 다만 그 사진과는 달리 좀 가까이로 클로즈 업 했습니다.


세워 놓고도 한번 찍어 봤습니다. 신발이 저런류라 발목의 부실함을 꽤나 신경써줘야 합니다. 머리카락도 롱헤어라 그런지 잡손질이 다소 많이 가는 편입니다.


리안이 배경에 좀 안어울리는 것 같지만 그냥 같이 찍어 봤습니다.


사진 찍으면서 덤으로 같이 찍은 프레시누 입니다. 작업이 그지같은 보크스 미디에 되어 있어서 현재 있는 바디와 구멍이 맞지 않아서 드릴로 헤드에 구멍을 좀 넓혀서 어거지로 껴 놓은 상태 입니다.

슬슬 졸려서 현기증이 날 것 같으니 오늘은 일단 이정도만 해두겠습니다.

by loneltng | 2009/12/06 03:05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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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래 at 2009/12/07 12:08
웅와아아앙 클래식 코롱은 진리임 ㅠ_ㅠ
Commented by lucy at 2009/12/17 03:39
코롱애들도 넘귀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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