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 퀵하게 어제의 2 체를 찍었습니다

두통을 인내하면서 어제 언급한 2 체를 찍어 보았습니다.

그냥 볼때하고 촬영하면서 볼때의 느낌이 다른거 같더군요. 대략 만족도를 백점만점에 80점 정도 나온거 같습니다.

좀 더 높은 만족도로 찍고 싶으면 낮에 제대로 찍어야 할 듯


어제 말한 그 옷입니다. 사실 이 옷을 제대로 써먹으려면 매직 스틱같은게 있어야 하는데 그런게 없어서 애석했습니다. 아 제길 왠지 4 층 구석에서 팔고있던 로드가 꽤 땡기더라니 ㅠㅠ

사진에 보이는 신발을 제외한 모든 의장이 세트로 구정되어 있습니다. 라지만 망토와 원피스와 팬티 스타킹과 양말입니다. 원피스는 안쪽으로 접혀져 있어서 안쪽을 피면 추잡한 모양으로 펴지게 되어 있습니다.


모자가 꽤나 앙증맞습니다. 보자마자 낼름 긁어오길 잘했습니다. 다만 단점은 망토 기장이 매우 좁아서 팔을 올리거나 하면 망토가 말려 올려간다는 점이 단점인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옷입니다. 이 복장은 아존 라벨샵에 가면 링고의 츛현 상품으로 걸려 있습니다. 그냥 슥 집어서 싹 다 입히면 저대로 됩니다. (라지만 신발과 양말은 안들어 있으며 이건 알아서 신겨 줬습니다. 그래도 신발은 츚현상품 사진에 나온 그 신발이 마침 있어서 그대로 신겼습니다.)


이런 빨간색이 들어간 옷들은 주로 머리가 금발인 아이가 잘 어울리더군요.
아무튼 뭔가 아방스러운 표정과 함께 싱크로가 잘 맞아떨어지는거 같아서 흡족했습니다.

더 쓰고 싶긴 하지만 두통에다 졸리기 까지 해서 제정신이 아니기 때문에 이정도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회식이니 뭐 해줄수도 없겠군요. ㅠㅠ

by loneltng | 2010/01/13 02:02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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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래 at 2010/01/13 14:14
핑크홀릭 ㅠㅠ !!!!!!!!!!!!!!!!!!!!!!! 첫번째 옷 좀 짱인듯...
Commented by 세루리안 at 2010/01/13 19:12
옷이 깜찍하고 흔하지 않은 디자인이라서 꼭 실물 인형이 아니라 만화 속에 있는 아이같네요 ㅎㅎ
Commented by powere2 at 2010/01/18 14:40
이거슨 내취향이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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