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분내기

봄도 되고 해서 세라복으로 단장해 봤습니다. (라고 하지만 입혀놓은지는 꽤 됐습니다.)

둘 이상의 피사체를 찍으면 흡족도가 항상 기대에 못미치는걸 볼때 사진 스킬이 싱글에 점차 특화되어가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하나만 찍으면 이정도로 만족스러운데 (사실 바디 특성으로 풀로 웅그린 자세를 못해서 아주 만족스럽지는 못함)


둘 이상을 찍으면 이렇게 만족도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사진 폴더 날자명을 보니까 마지막으로 찍은게 2 월 초던데 그래도 간만에 사진을 올려서 좋네요.

by loneltng | 2010/03/18 00:21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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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10/03/18 00:23
하지만 오늘은 춘설이변요
Commented by powere2 at 2010/03/20 18:19
오랬만에 올리시네요!
아 좋군
Commented by kiki at 2010/03/21 03:10
아이들이랑 소품이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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