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촬영 시작

하나씩 찍다보면 언젠가 다 찍으리라는 기분으로 찍었습니다.

라지만 아마 중간에 의지가 다하게 될듯 ㅠ


이런 느낌입니다. 물건 사진에는 퓨어니모로 찍혀져 있었는데 실제 입혀보니 가슴이 너무 작아서 원래는 걸려서 고정이 되야 하지만 자꾸 옷이 흘러내려옵니다.



확대해보면 이렇습니다.

위쪽의 타레미미는 머리쪽에 걸쳐서 끼우는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 끼워주고 머리를 전부 새로 빗어 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수반됩니다.

추가로 입히면서 느낀점은 어제 글 올리면서 프렉션 개보수버전이 좋다고 했던말을 취소 해야겠습니다.

제가 고른게 원래 그래서 그런지 전보다야 덜빠지는데 그게 도토리 키재기 수준입니다.

게다가 무릎은 왜이렇게 또 잘빠지는지 몇번이나 다시 꼇는지 모르겠네요.

이번 버전은 발목이 빠지면 수평으로 맞춰줘야 되서 전처럼 홀에만 맞추던 식보다 2 배는 더 짜증납니다.



뒤에 꼬리가 달려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찍었습니다. 치마 안쪽에는 꼬리와 같은 재질로 되어 있는 속바지가 있습니다.

어떻게 찍다보니 버리기는 아까워서 올리는데 목 길이 조절하다가 너무 길어진듯 합니다.


 

지금 찍는데가 노트북 위에 천 깔고 찍는건데 노트북 위가 이렇게 사진이 잘나오는데인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ㅎㅎ


김에 이전 헤드 재활용 해봤습니다. 원래 흰색 리본이 있어서 모자를 씌우면 안되지만 대강 씌워서 다 가려버렸습니다. 그럴싸 하네요.



확대 영상 입니다. 선명하게 잘 나온듯

by loneltng | 2010/05/19 02:19 | Dolls Lif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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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owere2 at 2010/05/20 21:49
근무뒤 마음의 정화.. 좋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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