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한 분위기 내기

옷가지들 정리하면서 하나 꺼내서 1 년 언저리 만에 갈아 입혀 봤습니다.

 

분위기도 확 살고 좋은 것 같네요.


오늘의 모델입니다. 1 년 넘게 같은 옷을 입고 있어서 좀 질려서 간만에 분위기 갱신좀 해봤습니다.

끼워져 있던 바디가 퓨어니모 어드밴스드라 김에 프렉션 남던거 하나로 갈아치워봤습니다.

바꾸는 김에 비싼 속옷을 착용시켜 줬습니다. 퓨어니모 용으로 아존에서 나온 속옷인데 가격이 다소 비싸긴 하지만 (1175엔이엇던듯) 확실히 비싼 값은 하는 녀석입니다. 보통 12 인치는 사이즈 특성상 브래지어 쪽이 잘 나오진 않는데 이건 세트로 되어 있어서 좋네요. 색감이나 디테일도 좋구요.


오늘의 메인이 될 옷을 입혔습니다. 저번에 그 옷처럼 흘러내리거나 하지는 않더군요. 전체적으로 꼭 들어맞들이 잘 맞았습니다.




신발은 다른 것을 신기고 싶었는데 마음에 드는 여벌 신발이 없어서 6 기 치이카가 신고 있던걸 과감히 배꼇습니다. 치이카는 다른 신발 신겨주면 되겠죠.



모자를 씌우니까 귀여움이 한층 더 업 되는 것 같아서 흡족했습니다.



촬영에서 내내 지지대로 쓰이던 의자를 본래의 용도로 한 번 사용해 봤습니다.
이번에 찍은 컷들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듯 합니다.

by loneltng | 2010/05/24 13:29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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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루리안 at 2010/05/24 22:49
귀엽네요~
옷 역시 기성품보다 잘 만든 핸드메이드가 독특해서 이뻐요~
Commented by Only at 2010/08/13 02:14
하이고오ㅠㅠ 저 하늘색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꺅-거렸어요ㅠㅠ 통통한 몸매에 비키니 ㅠㅠ 완전 로망이네요ㅠㅠ
Commented by 시나오시 at 2010/12/15 07:39
모자가 정말 잘어울리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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