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존12인치

 

아리사 윈터 하모니

간만에 역작을 보는 듯 한 아리사 입니다.

옷부터 헤드 페인팅까지 흠잡을데가 없네요.

설레이는 기분으로 오자마자 사진을 찍어 주었습니다.

by loneltng | 2012/01/20 23:20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0)

 

퓨어니모 7 기 Angelic Sigh III 리안 DS 버전

이번엔 간만에 동시에 올려봅니다.

들인지는 꽤 됐지만 오늘 사진을 찍게되는군요.


DS 버전 전고 입니다. 옛날부터 그랬지만 DS 버전이라고 별다른 건 없습니다. 그냥 DS 스티커 하나 더 붙었을 뿐.


머리색은 좀 호불호가 갈립니다. 좋다는 분들도 있고 별로라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 같은경우에는 약간 별로인 측입니다만, 옷 색이 마음에 들어서 들였습니다.

일반 버전과 같이 찍어 봤습니다. 이렇게 등대서 찍으니까 색의 대비차가 확실히 눈에 들어오는 기분입니다.


분홍 빵모자를 착용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재질과 색 톤은 좋아합니다.


DS 버전 리안을 들인 최종 목적인 사진 입니다. 일반판 버전 헤드에 DS 버전 바디를 물렸습니다.
이 조합이 제일 어울리는 듯 한데 문제는 일반판과 DS 판 둘 다 질러야 이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아존 놈들이 노린 것 같습니다.

찍는 김에 같이 찍어준 엔 기준 우리집에서 가장 몸값이 높은 아이입니다.
찍으려고 보니까 머리가 상당히 푸석푸석 해서 돌피 전용 샴푸&린스로 머리를 살짝 헹궈 줬습니다. 좀 낫더군요.

항상 그러하듯이 가로 + 세로 = 1 공식으로 마무리

by loneltng | 2010/06/05 20:20 | 트랙백 | 덧글(6)

 

파릇한 분위기 내기

옷가지들 정리하면서 하나 꺼내서 1 년 언저리 만에 갈아 입혀 봤습니다.

 

분위기도 확 살고 좋은 것 같네요.


오늘의 모델입니다. 1 년 넘게 같은 옷을 입고 있어서 좀 질려서 간만에 분위기 갱신좀 해봤습니다.

끼워져 있던 바디가 퓨어니모 어드밴스드라 김에 프렉션 남던거 하나로 갈아치워봤습니다.

바꾸는 김에 비싼 속옷을 착용시켜 줬습니다. 퓨어니모 용으로 아존에서 나온 속옷인데 가격이 다소 비싸긴 하지만 (1175엔이엇던듯) 확실히 비싼 값은 하는 녀석입니다. 보통 12 인치는 사이즈 특성상 브래지어 쪽이 잘 나오진 않는데 이건 세트로 되어 있어서 좋네요. 색감이나 디테일도 좋구요.


오늘의 메인이 될 옷을 입혔습니다. 저번에 그 옷처럼 흘러내리거나 하지는 않더군요. 전체적으로 꼭 들어맞들이 잘 맞았습니다.




신발은 다른 것을 신기고 싶었는데 마음에 드는 여벌 신발이 없어서 6 기 치이카가 신고 있던걸 과감히 배꼇습니다. 치이카는 다른 신발 신겨주면 되겠죠.



모자를 씌우니까 귀여움이 한층 더 업 되는 것 같아서 흡족했습니다.



촬영에서 내내 지지대로 쓰이던 의자를 본래의 용도로 한 번 사용해 봤습니다.
이번에 찍은 컷들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듯 합니다.

by loneltng | 2010/05/24 13:29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3)

 

7 기 리안 디폴 + 안경

7 기 리안 디폴이 정식으로 올라오진 않은거 같아서 따로 올려 봅니다.

 

그냥 올리긴 허전해서 남아돌던 안경을 사용해 봤습니다.






생각보다 머리카락이 부슬부슬하게 뜨는 현상이 좀 있네요. 머리에 뭐좀 뿌려서 주기적으로 다듬어 줘야 할 것 같습니다.

by loneltng | 2010/05/24 13:26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1)

 

하나씩 촬영 시작

하나씩 찍다보면 언젠가 다 찍으리라는 기분으로 찍었습니다.

라지만 아마 중간에 의지가 다하게 될듯 ㅠ


이런 느낌입니다. 물건 사진에는 퓨어니모로 찍혀져 있었는데 실제 입혀보니 가슴이 너무 작아서 원래는 걸려서 고정이 되야 하지만 자꾸 옷이 흘러내려옵니다.



확대해보면 이렇습니다.

위쪽의 타레미미는 머리쪽에 걸쳐서 끼우는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 끼워주고 머리를 전부 새로 빗어 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수반됩니다.

추가로 입히면서 느낀점은 어제 글 올리면서 프렉션 개보수버전이 좋다고 했던말을 취소 해야겠습니다.

제가 고른게 원래 그래서 그런지 전보다야 덜빠지는데 그게 도토리 키재기 수준입니다.

게다가 무릎은 왜이렇게 또 잘빠지는지 몇번이나 다시 꼇는지 모르겠네요.

이번 버전은 발목이 빠지면 수평으로 맞춰줘야 되서 전처럼 홀에만 맞추던 식보다 2 배는 더 짜증납니다.



뒤에 꼬리가 달려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찍었습니다. 치마 안쪽에는 꼬리와 같은 재질로 되어 있는 속바지가 있습니다.

어떻게 찍다보니 버리기는 아까워서 올리는데 목 길이 조절하다가 너무 길어진듯 합니다.


 

지금 찍는데가 노트북 위에 천 깔고 찍는건데 노트북 위가 이렇게 사진이 잘나오는데인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ㅎㅎ


김에 이전 헤드 재활용 해봤습니다. 원래 흰색 리본이 있어서 모자를 씌우면 안되지만 대강 씌워서 다 가려버렸습니다. 그럴싸 하네요.



확대 영상 입니다. 선명하게 잘 나온듯

by loneltng | 2010/05/19 02:19 | Dolls Life | 트랙백 | 덧글(1)

 

한달만에 촬영

저번 촬영 날자를 보니까 폴더명이 3 월 15일이던데, 그걸 감안하면 한달 약간 좀 더 넘은거 같습니다.

덜올려서 그런지 덧글도 없고 썰렁해서 전보다 사진찍는 빈도가 줄었습니다.

이번에 찍은거도 새로 들인건 아니고 기존에 있던거 복장만 크로스 해서 찍었습니다.

배경이 조금 질릴랑 말랑 하는데 배경천의 신규 구매를 고려해 봐야 겠습니다.


겨울은 다 지났긴 한데 아직도 날이 꽤 썰렁해서 찍어봤다는 허접한 변명을 대 봅니다.



어떻게 하다 보니까 세 장이 색감이 다 틀리군요. 색계열 쪽에는 조예가 없는지라 어쩔수가 없습니다. ㅠㅠ

by loneltng | 2010/04/19 02:13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4)

 

유키 봄단장

전에 받은 후에 대강 임시 바디에 낑궈 놨었는데 오늘 뒤지다 보니 프렉션 바디가 하나 남는거 같아서 코디 해줬습니다.

스트라이프 삭스가 어울릴까 해서 신겨 봤는데 저거보다는 짧은 양말이 더 나을껄 그랬네요 종아리가 좀 드러나야 하는데

다 가리는거 같습니다.

뭐 아쉬운대로 괜찮긴 합니다만, 오늘은 세트장 차리기 귀찮아서 그냥 대강 찍었습니다.




맨날 깔끔하고 정제된 배경보다는 가끔 이런 잡배경이 드러난 거도 나쁘지는 않은 듯

by loneltng | 2010/03/18 00:29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2)

 

봄 기분내기

봄도 되고 해서 세라복으로 단장해 봤습니다. (라고 하지만 입혀놓은지는 꽤 됐습니다.)

둘 이상의 피사체를 찍으면 흡족도가 항상 기대에 못미치는걸 볼때 사진 스킬이 싱글에 점차 특화되어가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하나만 찍으면 이정도로 만족스러운데 (사실 바디 특성으로 풀로 웅그린 자세를 못해서 아주 만족스럽지는 못함)


둘 이상을 찍으면 이렇게 만족도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사진 폴더 날자명을 보니까 마지막으로 찍은게 2 월 초던데 그래도 간만에 사진을 올려서 좋네요.

by loneltng | 2010/03/18 00:21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3)

 

퀵 퀵하게 어제의 2 체를 찍었습니다

두통을 인내하면서 어제 언급한 2 체를 찍어 보았습니다.

그냥 볼때하고 촬영하면서 볼때의 느낌이 다른거 같더군요. 대략 만족도를 백점만점에 80점 정도 나온거 같습니다.

좀 더 높은 만족도로 찍고 싶으면 낮에 제대로 찍어야 할 듯


어제 말한 그 옷입니다. 사실 이 옷을 제대로 써먹으려면 매직 스틱같은게 있어야 하는데 그런게 없어서 애석했습니다. 아 제길 왠지 4 층 구석에서 팔고있던 로드가 꽤 땡기더라니 ㅠㅠ

사진에 보이는 신발을 제외한 모든 의장이 세트로 구정되어 있습니다. 라지만 망토와 원피스와 팬티 스타킹과 양말입니다. 원피스는 안쪽으로 접혀져 있어서 안쪽을 피면 추잡한 모양으로 펴지게 되어 있습니다.


모자가 꽤나 앙증맞습니다. 보자마자 낼름 긁어오길 잘했습니다. 다만 단점은 망토 기장이 매우 좁아서 팔을 올리거나 하면 망토가 말려 올려간다는 점이 단점인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옷입니다. 이 복장은 아존 라벨샵에 가면 링고의 츛현 상품으로 걸려 있습니다. 그냥 슥 집어서 싹 다 입히면 저대로 됩니다. (라지만 신발과 양말은 안들어 있으며 이건 알아서 신겨 줬습니다. 그래도 신발은 츚현상품 사진에 나온 그 신발이 마침 있어서 그대로 신겼습니다.)


이런 빨간색이 들어간 옷들은 주로 머리가 금발인 아이가 잘 어울리더군요.
아무튼 뭔가 아방스러운 표정과 함께 싱크로가 잘 맞아떨어지는거 같아서 흡족했습니다.

더 쓰고 싶긴 하지만 두통에다 졸리기 까지 해서 제정신이 아니기 때문에 이정도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회식이니 뭐 해줄수도 없겠군요. ㅠㅠ

by loneltng | 2010/01/13 02:02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3)

 

클래식 앨리스 코롱 커스텀 재도전

저번에 찍은 사진은 뭔가 마음에 들지 않게 나와서 다시 찍었습니다.

오늘 마침 회사를 쉬는 날이라 낮에 조광을 받고 찍어볼 수 있었습니다.

결과가 아주 흡족하게 나온듯 덤으로 엊그제 찍었던건 해상도가 좀 떨어지는거 같아서 프로필 사진도 변경 했습니다.


와인색 배경으로 일단 한컷 찍습니다. 낮인데도 배경천이 어두워서 그런지 소화하기가 좀 힘들더군요. 좀더 조광이 밝은 아침에 찍었어야 했는데 오후라서 오전보다는 조건이 별로 안좋은듯. 그래서 분홍색 줄무늬로 변경했습니다.


살짝 옵션이 다르게 찍었는데 다른점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라지만 너무 확연히 보이는군요. ㅠ
각각 장단점이 있는데 둘다 버리긴 아까워서 올립니다.

전체적으로 선명도가 잘나온듯해서 아주 뿌듯합니다. 참고로 보통 올리는 그림 사이즈는 1000~1200 으로 올리니 좀 더 잘 보고 싶으신 분은 사진을 클릭하여 보시면 됩니다.

앉은자세를 안찍고 넘어갈수가 없어서 찍었습니다. 찍으면서 자꾸 무릎 관절 빠지고 어깨관절 빠지고 해서 짜증이 나더군요. 퓨어니모 프렉션이 옛날보다 낫긴 하지만 가동성면에서 보면 졸라 구린 바디임에 틀림없고 앞으로도 보완개선을 많이 해야하는 바디입니다.

올리고 보니 각도 빼곤 비슷한 사진인듯 그래도 이왕 닦은거니 올립니다.
그나저나 이글루스에 올린 용량이 상당하던데 이거 용량 제한이 있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이거 나름 분위기 있게 잘나온듯해서 올립니다. 빛 오는 방향하고 머리카락에 비친게 봐줄만 하네요.


이렇게 해서 현재 가장 총애받고 있는 코롱 커스텀의 우리기 사진을 다시 보셨습니다.
얼마나 오래갈진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볼 때마다 힐링을 받는듯한 기분인듯.

by loneltng | 2009/12/18 17:07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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