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퓨어니모

 

아리사 윈터 하모니

간만에 역작을 보는 듯 한 아리사 입니다.

옷부터 헤드 페인팅까지 흠잡을데가 없네요.

설레이는 기분으로 오자마자 사진을 찍어 주었습니다.

by loneltng | 2012/01/20 23:20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0)

 

세라의 휴일과 치사의 겨울방학

둘 다 11 월 말 12 월 초에 발매된 따끈따끈한 신상입니다.

세라는 머리 묶은버전보다는 푼 버전이 아무래도 더 낫네요.

하지만 싸늘해 보이는 쿨한 이미지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둘 다 옷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사소한 점이라면 세라 쇼울이 입히기도 전에 안에 쇠를 거는 실이 끊어져서 삯바느질했습니다만 그럭저럭 다 마음에 듭니다.

by loneltng | 2010/12/13 13:02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3)

 

퓨어니모 7 기 Angelic Sigh III 리안 DS 버전

이번엔 간만에 동시에 올려봅니다.

들인지는 꽤 됐지만 오늘 사진을 찍게되는군요.


DS 버전 전고 입니다. 옛날부터 그랬지만 DS 버전이라고 별다른 건 없습니다. 그냥 DS 스티커 하나 더 붙었을 뿐.


머리색은 좀 호불호가 갈립니다. 좋다는 분들도 있고 별로라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 같은경우에는 약간 별로인 측입니다만, 옷 색이 마음에 들어서 들였습니다.

일반 버전과 같이 찍어 봤습니다. 이렇게 등대서 찍으니까 색의 대비차가 확실히 눈에 들어오는 기분입니다.


분홍 빵모자를 착용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재질과 색 톤은 좋아합니다.


DS 버전 리안을 들인 최종 목적인 사진 입니다. 일반판 버전 헤드에 DS 버전 바디를 물렸습니다.
이 조합이 제일 어울리는 듯 한데 문제는 일반판과 DS 판 둘 다 질러야 이 구성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아존 놈들이 노린 것 같습니다.

찍는 김에 같이 찍어준 엔 기준 우리집에서 가장 몸값이 높은 아이입니다.
찍으려고 보니까 머리가 상당히 푸석푸석 해서 돌피 전용 샴푸&린스로 머리를 살짝 헹궈 줬습니다. 좀 낫더군요.

항상 그러하듯이 가로 + 세로 = 1 공식으로 마무리

by loneltng | 2010/06/05 20:20 | 트랙백 | 덧글(6)

 

7 기 리안 디폴 + 안경

7 기 리안 디폴이 정식으로 올라오진 않은거 같아서 따로 올려 봅니다.

 

그냥 올리긴 허전해서 남아돌던 안경을 사용해 봤습니다.






생각보다 머리카락이 부슬부슬하게 뜨는 현상이 좀 있네요. 머리에 뭐좀 뿌려서 주기적으로 다듬어 줘야 할 것 같습니다.

by loneltng | 2010/05/24 13:26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1)

 

하나씩 촬영 시작

하나씩 찍다보면 언젠가 다 찍으리라는 기분으로 찍었습니다.

라지만 아마 중간에 의지가 다하게 될듯 ㅠ


이런 느낌입니다. 물건 사진에는 퓨어니모로 찍혀져 있었는데 실제 입혀보니 가슴이 너무 작아서 원래는 걸려서 고정이 되야 하지만 자꾸 옷이 흘러내려옵니다.



확대해보면 이렇습니다.

위쪽의 타레미미는 머리쪽에 걸쳐서 끼우는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 끼워주고 머리를 전부 새로 빗어 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수반됩니다.

추가로 입히면서 느낀점은 어제 글 올리면서 프렉션 개보수버전이 좋다고 했던말을 취소 해야겠습니다.

제가 고른게 원래 그래서 그런지 전보다야 덜빠지는데 그게 도토리 키재기 수준입니다.

게다가 무릎은 왜이렇게 또 잘빠지는지 몇번이나 다시 꼇는지 모르겠네요.

이번 버전은 발목이 빠지면 수평으로 맞춰줘야 되서 전처럼 홀에만 맞추던 식보다 2 배는 더 짜증납니다.



뒤에 꼬리가 달려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찍었습니다. 치마 안쪽에는 꼬리와 같은 재질로 되어 있는 속바지가 있습니다.

어떻게 찍다보니 버리기는 아까워서 올리는데 목 길이 조절하다가 너무 길어진듯 합니다.


 

지금 찍는데가 노트북 위에 천 깔고 찍는건데 노트북 위가 이렇게 사진이 잘나오는데인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ㅎㅎ


김에 이전 헤드 재활용 해봤습니다. 원래 흰색 리본이 있어서 모자를 씌우면 안되지만 대강 씌워서 다 가려버렸습니다. 그럴싸 하네요.



확대 영상 입니다. 선명하게 잘 나온듯

by loneltng | 2010/05/19 02:19 | Dolls Life | 트랙백 | 덧글(1)

 

잠옷 파티~

전에 사왔던 잠옷 삼인방을 활용 했습니다. 사실 이거도 진즉에 세팅되어 있었는데 찍기가 귀찮아서 이제 찍습니다.

더워져서 하우스 세트 철수하기전에는 찍어둬야 할거 같아서 김에 같이 찍었습니다.

3 체 찍은거 치고는 사진빨을 잘받았네요.

구도는 자리때문에 만족스럽게 못잡았지만 말이지요.

by loneltng | 2010/03/18 00:31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3)

 

유키 봄단장

전에 받은 후에 대강 임시 바디에 낑궈 놨었는데 오늘 뒤지다 보니 프렉션 바디가 하나 남는거 같아서 코디 해줬습니다.

스트라이프 삭스가 어울릴까 해서 신겨 봤는데 저거보다는 짧은 양말이 더 나을껄 그랬네요 종아리가 좀 드러나야 하는데

다 가리는거 같습니다.

뭐 아쉬운대로 괜찮긴 합니다만, 오늘은 세트장 차리기 귀찮아서 그냥 대강 찍었습니다.




맨날 깔끔하고 정제된 배경보다는 가끔 이런 잡배경이 드러난 거도 나쁘지는 않은 듯

by loneltng | 2010/03/18 00:29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2)

 

클래식 코롱 + 블랙 앨리스 리안 리뷰

원래대로라면 다음주에 받았겠지만 배송 스케쥴을 좀 조정하여서 이번주에 받게 되었습니다.

두개를 동시에 사느라 관세를 쳐맞아서 좀 엽구리가 시린거 같지만 리뷰의 결과를 먼저 살짝 말하자면 매우 흡족한 퀄리티 였기

때문에 용서가 되는거 같습니다.

바로 사진과 함께 리뷰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초기에 비하면 진짜 상자 디자인은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퓨어니모 5 기부터 포장 방식이 바뀌면서 위의 사진과 같은 방식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전에는 종이 뒷판에 끈같은 것으로 목 , 몸통, 발목을 고정하는 식으로 나왔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머리가 롱헤어인 아이는 꽤나 많이 눌려서 오래되는 경우에는 다듬어주는데만 해도 시간이 상당히 시간이 걸렸는데 이렇게 방식이 바뀌고나서는 뜯기가 좀 쉬워졌습니다. 더불어 머리 모양도 어느정도 고정이 되어서 장기가 미개봉으로 보관해도 괜찮아 졌습니다.

그러나 이 방식에 한가지 단점은 안에 들어있는 고정용 플라스틱 필름 재질의 보형물을 버릴수가 없기 때문에(박스를 모아 두는 사람이라면) 장소를 더 차지함과 동시에 압축도 불가능 해졌습니다.

아무튼 이 물건에 대한 설명을 잠깐 하고 지나가자면 언젠가부터인가 기수마다 아마존에서 한정으로 판매하는 버전이 나왔는데 이번 5 기는 시크릿 원더랜드가 주제이기 때문에 그것에 맞춰서 나온거 같습니다.
물론 아마존 한정이기 때문에 일반 샵에서는 구할수가 없는 버전이며 11 월 4일부터 예약을 받은거 같습니다. 발송은 11월 30일쯤에 되었는데, 저도 중간에 전해듣고 11월 둘째주쯤 아마존에 가봤는데 이미 클래식 앨리스 코롱은 예약이 끝나있는 상태였고 블랙 앨리스 리안은 예약을 계속 받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판매가 종료되어서 일옥에서만 구할 수가 있는데, 블랙 앨리스 리안은 가격대가 싼 반면에 클래식 앨리스 코롱은 가격대가 조금 비싸게 형성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블랙 앨리스 리안이 다소 좀 매니악한 느낌이 들어서 인기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 둘 다 본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블랙 앨리스 리안이 그다지 푸대접을 받을 이유는 없을 정도로 퀄리티가 좋습니다. 다만 취향을 조금 탈 뿐인듯 합니다.

일단 블랙 앨리스 리안부터 리뷰하겠습니다.


구성물의 전경입니다.


부속물이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테이프로 붙어 있는데 진짜 조심스럽게 떼야 저 뻘겅 뒷배경지가 배껴지지 않는데 그게 좀 귀찮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기다 붙이기 보다는 막 떼어도 벗겨질 걱정없는 PVC 포장에 붙였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왼쪽부터 리본, 안대, 붕대인데 리본은 빨강과 검정의 2 짝이 들어 있습니다. 양갈래 머리에 묶는듯 한데 두 색중 하나를 골라서 묶고 나머지는 어디 따로 보관해 두면 됩니다. 아니면 다른 잉여 인형이 있으면 묶어줘도 될거 같습니다.


항상 들어있는 찌라시는 이번에 안들었고 엽서가 들어 있습니다. 혹시 찌라시인거 같아서 뜯어봤는데 엽서더군요. 괜히 뜯었습니다. 근데 저런 엽서 아까워서 어디 쓸지가 의문입니다.
오른쪽의 프라이버스 보호 씰은 어따쓰는건지 모르겠는데 5 기들부터 들어있는듯 합니다.


전반적으로 잘나왔습니다. 취향 아이템인 안대와 붕대만 뺀다면 그다지 취향탄다고 할수도 없을듯 합니다.
양갈래 머리가 웨이브가 되어 있는데 저 머리가 좀 특성상관리하기가 힘든 단점이 있습니다.

이번엔 리본을 묶어 봤습니다. 리본이 참 웃긴게 고무줄로 되어 있는데 한번 낑구고 돌려서 한번 더낑궈야 딱 타이트하게 고정이 되는 형식인데 한쪽은 어케 묶었는데 다른 한쪽은 묶으려고 벌리다가 고무줄이 끊어졌습니다.
게다가 묶으면서 머리카락 낑궈넣는게 생각보다 졸라 짜증납니다. 아무튼 끊어진쪽은 잉여 고무줄이 있어서 다행히 묶어서 해치울 수 있었습니다.


취향 아이템을 장착한 사진입니다. 안대가 좀 장착하기가 살짝 까다롭습니다. 머리 뒤통수 쪽에 걸쳐야 하는데 눈을 안가리게 잘 걸쳐주면서 내비두면 흘러내려서 잘 잡으면서 헤드쪽에 꼽아야 합니다. 다행히 한번 고정시키면 움직이지는 않았습니다.
빼꼼 보이지만 왼팔에 붕대도 감았습니다. 붕대의 경우는 팔을 그냥 뽑아서 붕대를 감아준 후에 다시 꼽아주는게 좋습니다. 붕대에 무슨 살짝 끈적거리는 것이 발라져 있어서 칭칭 감고 딱 접합시키면 적절하게 고정이 되었습니다.

블랙 앨리스 리안을 이렇게 살펴봤습니다.
개인적인 총평으로는 현재 가격이 그닥 프리미엄이 안붙었는데, 나중가면 진가가 발굴되면서 프리미엄이 더 붙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실물 별로 기대 안했는데 보니까 엄청 잘나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음은 기대의 클래식 앨리스 코롱을 살펴 보겠습니다.
기본적인 내용물 구성은 비슷합니다만, 그래도 개봉샷을 하나 찍고 넘어가겠습니다.


문제의 격침샷으로 만든 엽서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그 배경에서 다른 포즈로 찍은 사진이 박혀 있습니다.


추가 구성물 입니다. 블랙 앨리스 리안보다는 간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머리 리본의 경우는 뒷머리에 걸치는 식으로 해서 장착하는 일반적인 12인치 카츄샤와 같은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고무줄로 되어 있어서 따로 묶어주지는 않아도 됩니다.
신발은 보통 바닥이 스티로폼으로 되어 있었는데 이번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장착물을 다 장착하고 찍었습니다. 졸라 쩌는거 같습니다.
다만 머리에 장착한 리본이 좀 장착하기가 고자스럽다는 점이 좀 아쉽습니다. 그냥 장착한채로 출하하면 좋겠지만 그러면 머리가 눌릴까봐 그냥 출하했나 봅니다.
머리에 리본을 장착하려면 귀를 기준으로 머리카락을 앞과 뒤로 분리하여 솎아주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붓 뒷자루 같은걸로 머리를 조심해서 앞으로 슬슬 넘겨주면 됩니다.  양쪽을 다해야 하므로 꽤나 귀찮습니다.


일단 리뷰라서 가볍게 찍었습니다. 이따가 배경천 대고 추가로 더 찍어야 겠습니다.
좋은거일수록 아껴서 찍어야 ㅠㅠ

클래식 앨리스 코롱의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 이것은 진리입니다. 두개를 사야 합니다. (저도 두개샀음)

추가로 근간에 사지 않으면 프리미엄이 우주 올라갈거 같습니

다. 계획에 있으시다면 빨리 구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by loneltng | 2009/12/05 20:06 | Dolls Side | 트랙백 | 덧글(7)

 

퓨어니모 6 기 코롱도 슈슙 + 클래식 하나 더 추가

퓨어니모 6 기가 전반적으로 드레스가 잘 나와서 히메컷은 그다지 조아하지 않습니다만 아무튼 질렀습니다.

오면 아마 원래 헤드는 어디론가 분리되고 우월하신 커스텀 헤드가 자리를 꿰어 찰듯한 느낌입니다.

가격은 좀 싸긴 하더군요. 악성재고인지는 모르겠지만 만엔 정도에 무리없이 구매 했습니다.

하지만 구매대행을 거치면 17만으로 둔갑되는 이 부조리 ㅠㅠ 제길 옛날엔 만엔이면 10마넌이면 샀단 말이다. ㅠㅠ

환율 750 원 시절이 그립긴 합니다. ㅠㅠ

앞머리 좀 다듬어 주면 괜찮을거 같고 옷도 괜춘한듯

덤으로 아마존 한정 클래식 앨리스 코롱을 한개 더 질렀습니다. 저번에 구매한 가격이 다소 비싸게 구매해서 2 개를

사면 왠지 싸게 산거 같다는 보상심리가!!!

이제 헤드도 엔간히 질렀고 100체도 넘었고 퓨어니모 새로나온거만 좀 구비하면 다시 당분간 유휴상태에 들어갈듯 합니다.

가격이 할인된것만 같은 보상심리!!!

by loneltng | 2009/12/03 11:03 | Dolls Life | 트랙백 | 덧글(3)

 

퓨어니모 아마존샵 한정품 2 종 입수

구하기 졸라 귀찮게 아마존에서 한정으로 11 월 4 일부터 판매한 2 종 세트를 입수했습니다.

원래는 클래식 앨리스 코롱만 구하려고 했는데 경매 겐세이가 참 짜증나게 들어오는 바람에 어떻게 하다보니

조금 더 비싼가격에 2 개 세트로 구하게 되었습니다. 관세님하가 ㄳㄳ 할것만 같군요.


일단 블랙 앨리스 리안 입니다. 팔에 붕대를 하고 있으며 사진엔 없지만 안대도 들어있습니다. 대상이 좀 매니아스러워서 그런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그다지 인기가 없는거 같더군요. 가장 마지막에 봤을때도 아마존에 재고가 돌아다녔던거 같은데, 아무튼 일옥에도 재고가 그다지 비싸지 않은 가격에 돌아 다닙니다.
헤드 자체는 별로 나쁘지 않은거 같은데 말이지요.

요게 바로 클래식 앨리스 코롱입니다. 대강 봐도 좀 쩌는데다가 문제의 이미지샷으로 모두들 하트가 페네트레이트를 당해서 가격대가 슬슬 올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예약은 중간에 가서 봤을때도 진즉에 마감되었더군요.
지금은 아직 판매 종료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프리미엄이 그다지 많이 붙지 않았는데 나중가면 프리미엄이 더붙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수많은 이들을 격침시킨 문제의 샷

사실 그런데 양민은 저런 배경 소품이 없어서 저렇게 찍을수가 없습니다. 늅늅 ㅠㅠ

by loneltng | 2009/11/30 14:17 | Dolls Lif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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